일상 생활에서 이렇게 블로그를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일일까?


지친 생활에 활력소가 되어줄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거다. 물론 얼마만큼의 기쁨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작은 행복을 준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나에게는 크나큰 행복이다.

오늘 이렇게 작은 씨앗을 세상에 다시금 뿌려서 내가 지금 가는 그길에 등불을 밝힐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기억일수도 있겠지만 그 기억을 내가 습득해서 다시금 시작을 한다는게 과연 얼마나 기쁜 일일까? 시대는 점차 변화고 있다...그 변화는 환경에 누가 어떻게 적응을 하는지 그게 관건이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 주사위가 어디로 갈지는 이제 아무도 알 수가없다. 또한 어떤 숫자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높은 숫자가 나오면 행운이고 낮은 숫자가 나왔다고 해서 절대 좌절할 일은 아니다. 어찌되었던 한발 앞으로 간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결과이기때문이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주사위를 던졌다. 그 결과 3월달은 나에게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일단 새로운 환경을 조성해야 겠다.

2015/02/28 00:46 2015/02/28 00:46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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