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새옹지마 다시금 불러본다.


우리는 가끔 살아가다 보면 좋은 날이 있으면 나쁜 날이 있다고 합니다. 그걸 의미하는 말로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라는 송대관의 노래처럼...언제가 다시 쨍하고 해뜰날 돌아올수도 있지만...





하지만 현실은 어떠할까요? 요즘 우리는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결과적으로 벗어나지 못한다. 무한도전 추격자편에서 보았듯이...아무리 노력할려고 해도 뛰어다녀도 손해..즉 마이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요즘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보면...정말 가끔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현재도 남들은 쉴때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에게 힘을 내라는 작은 한마디를 건내면서 이렇게 오늘도 작게나마 흔적을 남깁니다.
2015/02/28 16:10 2015/02/28 16:10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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