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군항제 숙박 모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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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1일~10일까지 진해군항제가 열린다. 이맘쯤되면 전국에서 진해의 벚꽃을 보기 위해서 모여든다. 정말 교통지옥과 인산인해를 이룬다. 진해는 총 2번 가봤다. 한번은 친구가 해군이라서 진해에 있을때 초대를 해서 갔던 적이 있다.

그리고 또 한번은 작년에 갔다가 정말 다시는 가고 싶지 않는 곳이 되어버렸다. 일단 진해벚꽃은 거의 시내를 중심으로 즉..기차역을 중심으로 도보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여좌천도 도보로 약 20여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을 하고 각종 벚꽃명소도 20여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물론 차가 필요한 몇몇곳도 있다. 하지만 이 몇몇곳을 볼려고 차를 가지고 진해를 간다는건 길위에서 시간을 낭비하는것과 같다. 아무튼 만약 난 진해를 간다면 기차를 타고 갈것이다. 그게 더 편하니깐 말이다. 그리고 숙박은 가급적 고민을 해볼것이다.

미리 예약을 빨리 했다면 모르겟지만 조금이라도 늦게되면 일단 빈방이 없다. 그리고 숙박업소도 가격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거의 피서철 바가지 요금 저리가라다..물론 사람은 많고 한정된 숙박업소가 있다보니 그럴수도 있다.

만약 진해를 가실분들은 그냥 일찍가서 진해한바퀴돌고 부산쪽으로 가는걸 추천한다. 약 1시간 정도면 부산은 충분히 가니..코스를 진해->부산코스로 차라리 잡는게 좋을거다.
2015/03/18 17:36 2015/03/18 17:36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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