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먹는 마지막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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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마지막날 하늘이 참 맑더라고요...마지막으로 무엇을 먹을까? 아니 마지막으로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공항에서 가까운 바다를 가자는 생각으로 삼양을 갔어요..검은모래해변..

그런데 여기는 은근히 개발이 덜 되었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한적하니 좋더라고요..몇몇곳에 분위기 좋은 카페도 있고 사람 인적도 없고...그리고..맛집도 없어요..;;; 뭘 맛있걸로 마지막 점심을 먹을려고 했는데..;; 이건 망했다..ㅡㅡ;;

그냥 이럴줄 알았으면 초밥이나 먹을걸...;; 그래도 한적하게 마지막으로 보내기에는 이곳이 참 좋은거 같아요..다음에 제주도를 오게되면 또 여기서 마지막을 보내야 겠습니다.
2015/05/05 00:21 2015/05/05 00:21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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