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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서로 좋을려고 하는거다. 만약 아프다면 그건 헤어질때다.


사라을 할때만큼 행복한 시절은 없을거다. 서로가 서로에게 무엇을 해주지 않아도 그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시절...그건 어떻게 보면 사랑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행복일거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아프고..또 눈물이 나기 시작한다면 그건 슬픈 이야기겠지만 헤어짐을 준비해야 한다는 신호가 될 것이다. 

사랑의 유통기한은 과연 얼마나 될까?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6개월이라고 한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져 더 이상 사랑이 아닌 정으로 변한다고 한다. 그러면 이때 부터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또 서로에게 눈물을 보인다고 한다. 즉...헤어짐을 준비할때다..만약 지금 그 사람으로 인해 아프고 걱정되고 또 눈물을 보이고 있다면 그건 이제 사랑을 그많 할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은 좋을려고 하는거지 아플려고 하는건 아니니깐 말이다.
2015/08/24 23:14 2015/08/24 23:14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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