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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몽환의 블로그입니다.
지금처럼 마음이 답답할때 그나마 위로를 얻을 수 있는게 책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책을 읽고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해지기때문이죠.

군대있던 시절 후임으로 부터 추천받은 책이 바로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는 내가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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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고민도 잠시..한번 읽기 시작한 책은 손에서 떠날줄 몰랐고..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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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초판이 발행되었고 2004년에 이 책을 처음샀을때...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겠지만..나에게는 아주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책이었습니다.

향수라는 묘햔 매력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향기에 빠져 모든 사물을 향기로 기억하는 남자와 그 향기를 기억하기 위해 마지막 수단을 선택해야만 했던..살인자였지만 그 살인이 이해가 되었던 그런 책으로 기억으로 남고 있습니다.
2015/11/05 22:22 2015/11/05 22:22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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