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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홀로 술한잔을 기울여 본다.~~

요즘 생긴 버릇이 하나 있다. 모든걸 끝내고 드라마를 보면서 홀로 소주 한잔을 즐기는 것이다. 그냥 뭐랄까 ? 드라마가 끝나고 푹자기 위해서 마셨던 한잔이..지금 그렇게 반병이 되었고..드라마가 끝나면 그대로 잠이 든다. 사실 이게 뭐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하지만 어떻게 보면 안좋은 버릇이 생겼다고도 할 수 있다.

이렇게 한잔이 두잔이 되고 두잔이 세잔이 되기때문이다. 오늘도 이렇게 11월달이 끝나는 날에 모든걸 마감하면서 수고한 나를 위해서 한잔을 하고 있다. 어려웠던 11월달 이었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힘을 내서 일을 한 내 자신에게 나름 고마워하면서..

하지만 아직은 할일들이 많다. 그 할일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오늘도 힘을 보충하고 내일 다시 12월달을 위해서 일을 해보자 시작은 또 0이 겠지만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그 마지막에 웃기 위해서 화이팅 !!!
2015/11/30 22:52 2015/11/30 22:52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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