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갖기는 정말 희망고문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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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란 정답이 없다. 세상에 그 어떤 연애도 같을 수 없으며 세상에 그 어떤 연애도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을 하나의 이유도 없다. 설령 불륜이라고 하더라도 세상에서 지탄을 받을 수는 있지만 그 마음만은 순수하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연애에 있어서 가장 나쁜것이 있다. "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갖기는 싫은.." 그래서 그 사람에게 희망을 주기는 하지만 결코 그 이상은 넘어가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다고 불리는 "희망고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흔히 두가지의 부류로 나눌 수 있을거다. 하나는 조건을 너무나도 보는 사람과 또 하나는 어장관리를 하는 사람들이다. 조건을 보는 사람들에게 그 사람이 좋기는 하지만 그 사람의 배경이 맘에 들지 않는 경우들이 있을거다. 그렇다면 과감하게 남을 위해서 그리고 또 그사람을 위해서 포기를 해라...

내가 갖기 싫고...남에게 주기는 아깝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하등의 권리가 너에게는 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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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것이다. 사랑이라는 이유로 그 누구를 아프게 할 권리는 그 아무에게도 없다. 그렇기때문에 둘중 하나만 선택해라...그 사람에게 갈것인가.? 아닌가? 그 중간에 애매한건 연애에 있어서 전혀 불필요한 감정일뿐이다.

연애란 좋기위해서 하는거다. 만약 그 좋은것이 하나둘씩 사라지게 된다면 더 이상 연애를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게 된다.

2015/03/12 17:06 2015/03/12 17:06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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