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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의 디지털 시대까지 정말 많은걸 경험한 축복받은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인터넷의 빠른 발전도 경험하고 또 혜택도 누렸다.

그 만큼 발전의 속도는 계속 빠르게 진화를 하고 있는 중이다. 처음 인터넷이 보편화되었을때 속도는 지금의 속도가 아니였다.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 정보는 더욱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또 다른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새로운 과도기..그런 과도기에 또 어떤것들이 변화를 줄지 심히 고민이 된다. 과연 어떤것들이 바뀌게 되고 또 어떤것들이 태어나고 사라지게 될까? 과연 그 많은것들을 내가 받아 들일수 있을지 또 다른 고민이 된다.
2016/04/19 18:58 2016/04/19 18:58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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