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의 세계를 거닐며 1년을 정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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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녀석을 만난게 정말 최악의 순간이었다. 3년이라는 기간동안 만들어 놨던 걸 한순간에 전세집에서 쫓겨나듯이 쫓겨나 빈털털이가 된 순간 이 녀석을 만나 지금까지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하고 있다. 그러면서 참 많은것이 소중하고 좋은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친구로 인해서 지금까지 그래도 밥은 먹고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참 관리를 잘하고 소중하게 생각을 해야 하는데..

워낙 많은 친구들이 생겨나서 요즘은 조금 소흘해 지고 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텨주고 있는 이 녀석이 너무나도 기특하고 또 좋다. 앞으로도 할수 있을때까지 나랑 같이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너를 위해서 이렇게 마무리를 한다.
2016/04/28 18:04 2016/04/28 18:04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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