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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추억을 남긴다.

요즘은 누구나 사진을 찍을수 있는 도구를 하나씩 들고 다닌다. 휴대폰만 있으면 쉽고 빠르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 시대이다. 불과 10년전만해도 카메라가 없으면 사진을 찍을 수 없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여행가기전 카메라를 챙기는게 필수였다.

그리고 필름...필름을 쓰던 시절에는 사진 한장 한장이 소중했다. 하지만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사진은 어떻게보면 소비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쉽게 찍고 쉽게 지우고...그러다 보니..추억이라는 개념도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까지도 필름으로 찍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그 만큼 소중한 추억을 좀더 오래 보관하기위해서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앨범에 보관하는건 추억을 담을수 있어서다.
2016/05/06 22:14 2016/05/06 22:14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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