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삶의 등대 하나 길을 밝혀 주리라.~!!

어두운 바다에서 길을 밝혀주는 등대...과학기술의 발달로 등대의 역할도 과거만큼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등대는 아직까지도 바다에서 사람을 지켜주는 유일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내 삶의 등대는 무엇일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방향을 잃어버린 나에게 등대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디로 가야 할지 목적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을때 길을 찾아주는 등대처럼 나에게도 등대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그런 존재가 바로 희망이고 목표가 아닐까? 우리가 살아가는 목표...그렇게 난 오늘도 그 길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다. 그길을 따라서 말이다.~
2016/06/26 21:09 2016/06/26 21:09
Posted by 몽환의세계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