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시금 김김박박 이렇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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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다시금 김김박박을 외쳐본다. 사실 이게 잘 될 거라는 의심을 갖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그래도 난 도전을 한다. 왜냐하면 나에게 이게 가능하다고 처음으로 확인을 시켜준것이기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몇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절대로 포기를 해서는 안된다. 포기는 배추를 셀때나 쓰는 용어이다. 내 사전에 포기란 없고. 바닥에서도 다시 일어났으며 처음부터 시작했던 경험이 있다.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 불어닥친다 해도 잘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그리고 내가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주어진 것들에 만족만하고 그렇게 살면 되는것이다.
2016/08/29 16:02 2016/08/29 16:02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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