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승자에 의해서 기록이 되고 또 사라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떠한 싸움에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다. 승자는 패자의 모든걸 갖고 또 패자의 기록을 지울수 있다. 이방원은 자신에게 유리한 모든 역사를 만들고 또 자신에게 불리한 역사를 지웠다. 그렇게 그는 새로운 하나의 왕이 되었다. 일제가 조선을 침략하면서 조선의 역사를 지우기 시작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다. 그렇게 한국 역사는 일제시대부터 조작이 되었고 그리고 그것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모든걸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은 하지만 아직 일제의 친일 교육을 받은 역사학자들이 많기때문에 그건 힘들다.

아무리 역사가 변화고 또 기록이 달라질수 있다고해도 역사를 잊은 민족은 부강하기 힘들다.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그 교훈을 잊고 또 다시 일본의 침략을 받은 조선...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면 그 때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2016/09/17 01:15 2016/09/17 01:15
Posted by 몽환의세계
TAG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