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럴려고 백수됐나, 자괴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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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려고 나이 30 넘도록 그냥 놀고 있는게 아니였는데 그냥 어려운일이 있어서 도움 받을 사람이 없어서 평소에 알고 있던 오랜 친구에게 조언을 좀 구한거 뿐이었는데..그게 잘못되었다고 하니 정말 내가 이럴려고 백수됐나 자괴감이 듭니다.

무엇으로도 백수들의 마음을 달래드리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내가 이럴려고 백수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국의 백수여러분 이런 상황에서도 CJ채용 정보가 떴네요.

아무리 시국이 어렵고 혼란스러워도 우리는 취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먹고 사니깐 말이죠. 시국은 시국이지만 가슴 찢어지는듯한 마음으로 우린 모두 이력서를 냅시다.
2016/11/04 18:57 2016/11/04 18:57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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