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 수 없다 김김박박 너란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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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는 그말은 하지 않을게..

정말 알 수 없는게 인생이다 보니..지금도 그렇다...왜 과거에거는 그대로 진행이 되는데 현재꺼는 진행이 되지 않고 있을까? 정말 알 수가없다...이렇다보니..

세들어 사는 기분이 이런거곘지? 김김박박...아무튼 도저히 나의 머리로는 지금의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를 할 수는 없다..아무튼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해야 겠고...지금 나에게 중요한건 집이라는 장소를 떠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집과 사무실을 분리해서 일을 하는 집중력을 좀더 높여야 할 거 같다...그렇지 않으면 지금처럼 그냥 흐지부지가 될 거 같은데....일을 하기 위해서 좀더 괜찮은 장소를 찾아서 떠나보자.

2017/11/01 17:48 2017/11/01 17:48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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