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법정스님)_현대인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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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병..

무엇을 갖고도 만족할 줄 모르고 고마워할 줄 모르는 그 끝없는 야망은 분명히 병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넘치는 정보의 홍수에 휩쓸려 허우적거리는 것도 분명히 현대인의 병입니다. 아는 것이 많다고 해서 행복인가? 스스로 물어봐야 합니다.

"꽃잎이 떨어져도 꼬은 지지 않네 中"

 
육체적인 병보다 치유하기 힘든것이 마음의 병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 트라우마..같은 상처는 약으로도 치유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욕심과 욕망 그리고 혀영심 과연 난 무엇을 마음의 병으로 가지고 있을까요? 가야 한다는 절망감과 갖어야 한다는 욕심..과연 그 어떤 것이 나를 절망으로 몰아가고 또 나를 병들게 하고 있을까요? 그냥 문뜩 현대인의 병이라는 이 한마디가..나의 과거를 생각하게 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삶..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 오늘도 난 하루를 이렇게 편히 눈을 감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2015/03/14 02:09 2015/03/14 02:09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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