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의 횡설수설 그것이 알고잡다 방문자 통계를 내주는 구글(google)의 애널리틱스(analytics)를 써오던 나는 4월 27일 즈음부터 다음(daum)의 웹인사이드(webinside)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웹인사이드가 애널리틱스 보다 통계를 내주는 시간차가 빠르다는 소문을 믿었던 게 아무래도 잘못이었던 걸까. 왜 그런지 몰라도 태터툴즈에서 기본 제공하는 방문자 통계가 뚝 떨어지는 결과가 생기고 만 것이다. 이상하게 여긴 나머지 일전에 따로 설치해뒀던 유료 방문자 통계 서비스를 보게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태터툴즈 방문자 통계에서 많은 수의 방문자, 무려 50% 이상이 빠져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리퍼러만을 보고 통계를 낸 것이니 그것은 정확한 사실인데 평소에는 그리 크지 않은 차이를 보여왔다. 이처럼 방문자 통계가 완전히 수집되지 않는 이유는 뭇 블로거들도 말하고 있는 내용처럼 daum의 webinside가 시스템 상으로 충돌을 일으키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었고, 좀 더 확실하게 말해선 방문자들을 먹어치우는? 효과를 발생시킨 것 같기도 하다. 2007년 5월 4일 18시55 분을 기준으로 내 방문자 통계 그래프를 보면 아주 들쭉날쭉한 것을 보게 되는데 그건 내가 하루는 웹인사이드를 사용했다가 또 안 했다가 했다가 안 했다가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 유료로 방문자 통계를 내주는 서비스는, 태터툴즈에서 제공을 하지 못하는 다이렉트(즐겨찾기) 로 오는 것까지 실시간으로 수집해 주므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역시 유료라는 것이겠거니와, 무료인 analytics나 webinside도 다이렉트를 수집해주나 그 시간 차가 있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이때, 구글의 analytics는 그다지 방문자를 먹어치우지 않는데 왜 webinside는 통계를 내주는 동시에 방문자를 먹어 치우는가? 그것은 단순히 시스템상의 오류일까, 무슨 이유로 방문자가 누락 되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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