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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박박 나에게 쓰는 편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뿐이 없다.
사실 아무것도 갖지 못했기때문에 버릴것도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욕심때문에 버릴수도 없다.

사람이 욕심을 버리면 편해진다고는 하지만
어느정도 욕심은 있어야 한다.

그래야지만 목표가 생기기때문이다.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2016/10/12 23:36 2016/10/12 23:36
Posted by 몽환의세계
다시금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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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는 딱히 생각이 나지 않는다.
분명 원인이 있을건데 그 이유를 모르겠으니 말이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주 상태가 좋은 녀석이니깐 말이다.

오늘도 잠시만 안녕!!
2016/10/05 19:24 2016/10/05 19:24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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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로움 주의보 나는 지금 외로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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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걸까? 
심심한걸까?

그건 나도 지금은 모르겠다.
단지 그냥 가을을 타는듯한 느낌

왜 남자들이 가을을 타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그냥 이 바람이 나를 꼭

어디론가 이끌고 가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안나오네..
2016/09/30 20:43 2016/09/30 20:43
Posted by 몽환의세계
내 가슴은 이상하게 떨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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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나?
이상하게 요즘은 떨려온다.

무엇을 해도 싱숭생숭하고..그냥 외로움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

이런 허우적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벗어날쯤에는 아마도 겨울이 오겠징?

그러면 또 춥다..
2016/09/25 18:06 2016/09/25 18:06
Posted by 몽환의세계
역사는 승자에 의해서 기록이 되고 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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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싸움에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다. 승자는 패자의 모든걸 갖고 또 패자의 기록을 지울수 있다. 이방원은 자신에게 유리한 모든 역사를 만들고 또 자신에게 불리한 역사를 지웠다. 그렇게 그는 새로운 하나의 왕이 되었다. 일제가 조선을 침략하면서 조선의 역사를 지우기 시작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다. 그렇게 한국 역사는 일제시대부터 조작이 되었고 그리고 그것이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모든걸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은 하지만 아직 일제의 친일 교육을 받은 역사학자들이 많기때문에 그건 힘들다.

아무리 역사가 변화고 또 기록이 달라질수 있다고해도 역사를 잊은 민족은 부강하기 힘들다. 임진왜란을 겪으면서도 그 교훈을 잊고 또 다시 일본의 침략을 받은 조선...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면 그 때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2016/09/17 01:15 2016/09/17 01:15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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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다고 모든걸 다 갖을 수는 없다 그래도...


사람들은 많은걸 갖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걸 갖을 수는 없다.
때로는 환경적인 요인으로..
때로는 금전적인 요인으로
어떤걸 포기해야 한다.

하지만 포기를 할때도 결국은 우선순위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을 먼저선택하고
다음에 기회가 올것같은것을 포기해야 한다.

하지만 사랑은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다음에 다시 사랑은 오겠지만

지금 이 사람과의 사랑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기때문에
절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말자.!!!
2016/09/09 23:11 2016/09/09 23:11
Posted by 몽환의세계
아직 단한번의 후회도 느껴본적은 없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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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다면 그건 거짓말 이겠지..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후회를 한번도 안하겠어.단지..후회 하지 않을려고 선택을 할때 신중하게 하는거고..내가 선택한 일이니깐 후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려고 하는거지...살아가다보면 때로는 나도 후회를 할때가 있단다.

특히..지금 하는 일...물론 처음에는 에효..말하면 뭐하냐..처음에는 즐거워서 했는데 요즘은 그냥 살기 위해서 하고 있다는거? 취미는 그냥 취미로 남아야 하는데..이게 직업이 되어버리니..

거참....아무래도 이건 길이 아닌가? 생각을 좀더 다르게 해봐야 겠다.. 그래도 난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노력을 할란다.
2016/09/05 23:26 2016/09/05 23:26
Posted by 몽환의세계
일단 다시금 김김박박 이렇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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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다시금 김김박박을 외쳐본다. 사실 이게 잘 될 거라는 의심을 갖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그래도 난 도전을 한다. 왜냐하면 나에게 이게 가능하다고 처음으로 확인을 시켜준것이기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몇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절대로 포기를 해서는 안된다. 포기는 배추를 셀때나 쓰는 용어이다. 내 사전에 포기란 없고. 바닥에서도 다시 일어났으며 처음부터 시작했던 경험이 있다.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 불어닥친다 해도 잘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그리고 내가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주어진 것들에 만족만하고 그렇게 살면 되는것이다.
2016/08/29 16:02 2016/08/29 16:02
Posted by 몽환의세계
날이 너무 더워서 일을 할때 목에 쿨팩을 붙이고 일한다.


정말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에어컨을 틀어도 이건 전기값때문에 맘대로 틀지 못하고 ㅋㅋ 도대체 내가 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건지...겨울에는 그래도 일을 할만 하니...내년 여름에는 상황을 보고 전기값이 싼 곳으로 이사를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에어컨도 좀 빵빵하게 틀고 에어컨에 컴퓨터 전기값 아마도 다음달에는 정말 폭탄을 맞을거 같은데..그래도 어떻게 하겠어요 버텨야죠..아무튼 전 이 더위를 이기기 위해서 쿨팩을 하나 샀습니다. 얼린 상태로 목에 딱 올려 놓고 일하면 그래도 한기를 느끼는게...그나마 버틸만 하죠.

하지만 컴퓨터에서 나오는 열기는 정말 너무나도 힘든데요...컴퓨터의 열기를 냉기로 바꿀수 있는 기술만 있다면 정말 이건 대박일듯 합니다. 그럼 자동적으로 에어컨이 되는거니깐 말이죠..ㅋㅋ
2016/08/09 21:58 2016/08/09 21:58
Posted by 몽환의세계
0.1%의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하는것이 맞는걸까?!


남들은 99.9%가 실패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물론 나도 실패를 할 것이라고 예측은 한다. 그렇지만 단 0.1%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 가능성을 위해서 도전을 해야 할까?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결국 실패확률만큼 더 피나는 노력을 몇배나 해야 한다.

만약 성공확률이 50대50이라고 한다면 반대로는 실패확률이 50%이다. 만약 실패가 아닌 성공 확률을 좀더 높이고 싶다면 실패확률의 50%가 아닌 그의 몇배가 달 하는 만큼 노력을 해야 한다. 즉 99.9%의 실패 확률이 있다면 그건 정말 죽도록 노력을 하고 고생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렇게 노력을 해서 실패를 한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 아마도 그때는 정말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하지만 그 노력을 인해서 어쩌면 다른 길을 찾을수도 있을거다.
2016/08/01 19:43 2016/08/01 19:43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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