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61권 "동터오는 새로운 세계의 모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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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1권 한권 읽었다.
그냥 잠깐 읽는거니깐 길게 읽는거보다는
이렇게 모일때 마다 읽어주는게 좋다.

그런데 내가 이걸 읽고 있기는 하지만
도대체 언제 끝을 낼려는거지..;;

이거 네버 다이 스토리 되는거 아닌지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 무한 반복되는거

아냐???

슬슬 이제 지친다 ㅋㅋ
그나마 애니를 안본게 다행!!
2016/07/26 19:04 2016/07/26 19:04
Posted by 몽환의세계
김김박박 하늘에 맡겨야 한다.!!


이제는 뭐 결정이 난거 같다. 그래도 아직까지 제대로 동작은 하고 있고 참 나도 잘 모르겠는 상황이니 이대로 그냥 하늘에 맡길수 뿐이 없다. 아무튼 하나 걸렸다 ㅋㅋ 안 걸리기는 바랬는데 걸렸으니 이제 그걸 좀 수정해야 겠다. 어디로 옴길지는 좀 알아봐야 겠지만..

아무튼 오늘 같은 상황에서는 그저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게 매우 중요한거 같다. 오늘 절반 했나? 아무리 일찍 일어나면 뭐하냐? 일을 하기 싫어서 이러고 있는데 날씨가 더우니깐 컴퓨터 키는 것도 싫다. 그냥 시원한곳에서 그렇게 있고 싶은 생각..

집에서는 에어컨을 틀어도 전기값 걱정때문에 ㅠㅠ 아무래도 이런 날에는 그냥 카페에 가서 만화책이나 봐야 할거 같은데..음 잘 모르겠넹...;;
2016/07/26 18:59 2016/07/26 18:59
Posted by 몽환의세계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 시간만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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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몽환의 숲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참 알 수 없는게 지금 인거 같은데요. 오늘 같이 더운날 집에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푹 쉬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나가는것 자체가 살인미수이기때문이죠. 더운날은 전기값이 조금 나오더라도 집에서 푹 쉬어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짜증나고 계속 시원한거 땡기고..;; 에효...아무튼 저에게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이제 결론을 내야 할 시간이겠죠?

새롭게 시작하는 일도 슬슬 반응이 오고...그런데 역시 영어를 좀 잘 하면 바로 수정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영어를 못하니 알바한테 이야기하고 고치고 하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그래서 영어를 배워볼려고 하는데요. 음...영어 배우면 좋겠죠?
2016/07/19 15:13 2016/07/19 15:13
Posted by 몽환의세계
인생사 새옹지마 라지만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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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인생사 새옹지마라고는 하지만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하나의 생각으로 시작된 것들이 잘 되어 갈때는 그런걸 모르고 살았다. 하지만 잘 가다가 중간에 이렇게 막히는 순간이 오게 되면 그런 생각이 든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물론 그 문제를 알면 참 다행이지만 그 문제를 모르게 되면 머리가 복잡해 진다.

지금 상황이 그렇다 . 분명 무엇이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문제가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그나마 물어볼 사람들도 이건 모른 상황이라고 한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아무래도 크롤링이 잘 못된거 같다고는 하는데..어디서 잘못된건지...

어쩔수 없이 오늘은 일단 몇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지 피곤하기만 하고 생각도 잡생각만 드는게 일할 기운도 안난다.
2016/07/14 15:31 2016/07/14 15:31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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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등대 하나 길을 밝혀 주리라.~!!

어두운 바다에서 길을 밝혀주는 등대...과학기술의 발달로 등대의 역할도 과거만큼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등대는 아직까지도 바다에서 사람을 지켜주는 유일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내 삶의 등대는 무엇일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방향을 잃어버린 나에게 등대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어디로 가야 할지 목적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을때 길을 찾아주는 등대처럼 나에게도 등대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그런 존재가 바로 희망이고 목표가 아닐까? 우리가 살아가는 목표...그렇게 난 오늘도 그 길을 따라서 살아가고 있다. 그길을 따라서 말이다.~
2016/06/26 21:09 2016/06/26 21:09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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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그럼 난 떠나지 말아야 겠다.

옛날에 어떤 CF에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고 했다. 그때 정말 이 유행어가 마음으로 와 닿은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생각을 해보면 난 떠나면 안된다. 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지 않으니깐 말이다. ㅋㅋㅋ 할 일들이 산더미인데도 귀찮다고 하지 않고...클레임 들어오는것도 그냥 귀찮아서 대충 처리하고 ㅋㅋ

이러면 나중에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왜케 정신 차리기가 힘들지 ㅋㅋㅋ 오늘은 그래도 나름 주말이라고 혼자만의 시간이라서 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마도 또 월요일이면 일을 제대로 하지 않겠지 이럴바에는 차라리 일주일에 3번은 일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는 쉬는 구조로 다시 개편을 해야겠다. 그게 차라리 좋을듯...아무튼 내일은 좀더 바짝 일을 하고 그 다음 월요일에는 쉬어야 겠다.
2016/06/25 22:16 2016/06/25 22:16
Posted by 몽환의세계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옳은 일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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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문제가 발생되었을때 우리는 이 문제의 해결책을 알고 있는 경우들이 있다. 하지만 해결책을 알면서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다. 지나친 주변의 시선을 인식한다던지 그 해결책으로 인해 누군가 피해를 받는다는지 아니면 내가 피해를 보게 되던지..각종 생각으로 인해 해결책을 알면서도 빠른 시간내에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들..

그로인해 빠른 해결이 가능한 사태들도 때로는 오랫동안 두고 보는 경우들도 많다. 상처를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살을 째고 그 부위를 도려내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오히려 더 많은 부위로 상처가 퍼져나가 오히려 목숨이 위험해 지는 경우들이 생길수 있다. 부패라는 것이 그렇다. 결국 나하나쯤 이라는 생각이 이제는 당연시되고 그러다 보면 결국 모든 사회는 부패공화국이 될수뿐이 없게 된다.
2016/06/19 17:21 2016/06/19 17:21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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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어른 최진기 강의 정말 공감합니다. !!

안녕하세요. 몽환의세계입니다.!!
요즘 제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방송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TVN에서 하고 있는 "어쩌다어른"입니다. 사실 처음에 이 방송이 시작했을때는 그저 그런 아저씨들의 토크였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가장 핫한 강사인 설민석님과 최진기님이 강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봤는데 음...정말 제가 모르고 있는것을 새롭게 알게 해주고 또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는 인문학과 역사를 정말 잘 설명해 주더라고요. 그냥 듣고만 있어도 관심이 가고 또 호기심이 가도록 말이죠.

특히 이번주에 방송된 최진기님의 조선화 강의...정말 그 동안은 그냥 전시회를 가면 휙하고 지나갔었는데..이 강의를 보고 나서 저런 뜻이 담겨 있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동대문에서 진행하고 있는 조선화 전시회를 갈려고 하는데요. 역시 공부는 어떤 선생님을 만나냐에 따라서 스스로 하냐 안하냐가 결정되는거 같습니다.
2016/05/20 17:52 2016/05/20 17:52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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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추억을 남긴다.

요즘은 누구나 사진을 찍을수 있는 도구를 하나씩 들고 다닌다. 휴대폰만 있으면 쉽고 빠르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 시대이다. 불과 10년전만해도 카메라가 없으면 사진을 찍을 수 없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여행가기전 카메라를 챙기는게 필수였다.

그리고 필름...필름을 쓰던 시절에는 사진 한장 한장이 소중했다. 하지만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사진은 어떻게보면 소비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쉽게 찍고 쉽게 지우고...그러다 보니..추억이라는 개념도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까지도 필름으로 찍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그 만큼 소중한 추억을 좀더 오래 보관하기위해서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앨범에 보관하는건 추억을 담을수 있어서다.
2016/05/06 22:14 2016/05/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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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에서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의 디지털 시대까지 정말 많은걸 경험한 축복받은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인터넷의 빠른 발전도 경험하고 또 혜택도 누렸다.

그 만큼 발전의 속도는 계속 빠르게 진화를 하고 있는 중이다. 처음 인터넷이 보편화되었을때 속도는 지금의 속도가 아니였다.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 정보는 더욱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또 다른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새로운 과도기..그런 과도기에 또 어떤것들이 변화를 줄지 심히 고민이 된다. 과연 어떤것들이 바뀌게 되고 또 어떤것들이 태어나고 사라지게 될까? 과연 그 많은것들을 내가 받아 들일수 있을지 또 다른 고민이 된다.
2016/04/19 18:58 2016/04/19 18:58
Posted by 몽환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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