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어두운 터널의 끝에는 밝은 태양이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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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 내 상황이 아무것도 장담을 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길을 끝에는 반드시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이렇게 오늘도 이 자리에서 힘들지만 묵묵히 내 길을 간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개인주의라고 한다.

그게 뭐 어때서? 이기주의보다 좋은거 아닌가? 남들에게 피해주기 싫어하고 또 남들에게 피해받기 싫어하는게 뭐가 잘못된 것인가? 내 할일은 그렇게 하는거다. 굳이 남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내일을 하면서 오늘 이렇게 살아가고 싶다.

2013/02/07 23:51 2013/02/07 23:51
Posted by 몽환의세계
핑클 멤버 과거사 이야기 그리고 저작권법이 개정되어 서서히 위력을 보일 시점이 되면 과연 어떻게 될런지 또 모를 일이긴 하지만, 아무리 음반시장이 또 다시 활성화 되더라도 이 저급한 빠순이들의...
2007/05/08 18:25 2007/05/08 18:25
Posted by 몽환의세계
절망스러운 나의 기억력 아, 이 얼마나 절망스러운 나의 기억력이란 말인가. 일전에 나는 친구와 함께 어딘가로... 그리고 이 증상은 굳이 이름 뿐만이 아니라 나의 일상에 있어서 전박적으로...
2007/05/08 01:20 2007/05/08 01:20
Posted by 몽환의세계
가정의 달, 발명의 달, 성인식의 달, 바로 5월



가정의 달은 몇월 달일까? 크리스마스가 있는, 또 추우니 가까이 붙을 수밖에 없는, 그런 오붓한 12월이 실상 가정의 달에 더 가 깝다고 느낄지 모른다. 물론 5월달이
2007/05/02 23:57 2007/05/02 23:57
Posted by 몽환의세계